적은 내부에 있다.

http://www.hani.co.kr/arti/politics/politics_general/290307.html
원희룡의원 제정신이 아닌 듯
요즘 무서운 10대들 모르시나요?
아니면  각하는 스티븐시걸이나 척노리스급인가요?

사실은 대통령을 버리는 말로 써서 당의 입지를 공고히 하려는 속셈입니다.
뱀다리/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자발적으로 모이고 자발적으로 의견을 말하고 토론한다는 것에 있어서
이번 일이 예전의 시위에 비해서 한층(아니 몇단계나) 성숙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생각합니다.
뭐 이런저런 말들도 있지만요. 그나저나 집에서 일할거라고 퇴근하긴 했는데...
파일을 잘못 가져왔습니다.orz
선임연구원님 자비를,,,,

by 지오닉 | 2008/05/30 03:24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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