게임



게임하고 담 쌓고 산지도 오래
단기 프로젝트 하나 끝내고 멍하니 있다가
거상을 깔았다.
아이디도 없어서 새로 가입하고 해봤는데
사실 전에 해본 것도 아니고 그냥 막연히 충동적으로
아 밥먹고 칼질만 하는건 싫어염
걍 소박하게 소박하게
아 그래 대항해시대?가 떠오른 순간
그래 작년에 대항해시대를 했으니 이번엔 발로 뛰댕기는 거상이다.
두어시간 재미나게 하고 삼일째 안하는 중

아 신이여 진정 게임만 너댓시간 하던 시절은 지나갔단 말입니까 ㅠㅠ
마지막으로 재미나게 미친듯이 한 게임이 플츠판 건담전기랑 베르세르크인 듯
정녕 콘솔을 다시 들여야 하는건가 ㅠ

덧1 / 캐릭터 이름을 실명으로 했는데 누군가 "형!" 이라면서 말을 걸었음
덧2 / 그래서 그냥 무시하고 가던 길 계속 갔음 

by 지오닉 | 2010/07/03 15:08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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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샤오랑 at 2010/07/03 17:31
언제한번 건담전기나 같이..
Commented by 지오닉 at 2010/07/03 22:55
예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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